내가 지금 하고픈 말.

from Diary 2009/10/1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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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그럭저럭 잘 지내.
 그렇지만 이대로 겨울이 되면 어쩌지? 이번 가을로 모든게 마지막이기를 바라고 있어."

 - 월간지 Paper 09' 10월호 [빈 의자] 에서 -



더 말할까

2009/10/10 23:15 2009/10/10 23: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withonion 2009/10/11 07: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이런 남들이 몰라도 되는 이야기를 펼쳐놓냐고?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어딘가에 하소연하고 싶은 마음에서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