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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thonion&#039;s restblog house</title>
		<link>http://withonion.idomz.net/tt/</link>
		<description>This site is Withonion&#039;s 1st restblog &amp; 3rd resthouse.
Enjoy in my E - hom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Nov 2009 17:04:03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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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thonion&#039;s restblog hou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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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is site is Withonion&#039;s 1st restblog &amp; 3rd rest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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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지랖.</title>
			<link>http://withonion.idomz.net/tt/47</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ithonion.idomz.net/tt/attach/1/1012812050.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461&quot; width=&quot;620&quot; /&gt;&lt;/div&gt;&lt;BR&gt;&lt;BR&gt;오지랖 넓게 글을 써 본다.&lt;BR&gt;&lt;BR&gt;하루하루 지내보면 즐거운 일만 있는 것도 아니고, 마음 힘들게 하는 일도 많다.&lt;BR&gt;&lt;BR&gt;근데, 그런 일들을 보면 주로 자기 스스로가 만든 것들이 많다.&lt;BR&gt;사소한 일에 즐거워지는 것도 자기가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이고, &lt;BR&gt;바쁜 일에 힘들어지는 것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 과도하다고 여겨지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한다.&lt;BR&gt;&lt;BR&gt;난 그렇다. 내가 생각하는거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고.&lt;BR&gt;&lt;BR&gt;얼마전에 올렸던 글에서도 이게 쉽지 않다는 걸 드러낸 적도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자주 이런 말을 하는 건 내가 오지랖 넓게 이야기 하는게 아닐까 싶다.&lt;BR&gt;&lt;BR&gt;하지만 내가 하는 이야기가 도움은 될 거 같다. 이 글을 보는 당신과 그리고 나 또한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한다.&lt;BR&gt;&lt;BR&gt;저기 위에 찍은 사진처럼, 자신의 소망, 운, 복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달아보자. 자기 마음속에.&lt;BR&gt;&lt;BR&gt;오늘의 일기. 그래서 Title은 &#039;오지랖&#039;이다.</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withon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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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23:05: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갇힌 생각</title>
			<link>http://withonion.idomz.net/tt/45</link>
			<description>사내 실습 교육 시작 전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았다.&lt;BR&gt;&lt;BR&gt;
&lt;p id=&quot;more45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45_0&#039;,&#039;C 언어 보고 싶은 사람은 눌러도 됨ㅋ&#039;,&#039;별거는 없음...&#039;); return false;&quot;&gt;C 언어 보고 싶은 사람은 눌러도 됨ㅋ&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45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문제 : 아래에서 Hell world를 찍는 코드를 작성하었다. 코드를 고쳐서 7개 이상의 error를 찾아보라.&lt;BR&gt;&lt;BR&gt;#include &amp;lt;stdio.h&amp;gt;&lt;BR&gt;&lt;BR&gt;void main(void)&lt;BR&gt;{&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printf(&quot;Hell World!\n&quot;);&lt;BR&gt;}&lt;BR&gt;&lt;BR&gt;나는 열심히 printf문을 지지고 볶아보며, 그와 관련된 오류들을 찾기 시작했다.&lt;BR&gt;&lt;BR&gt;주어진 시간이 끝나고, 교육 강사가 말했다.&lt;BR&gt;&lt;BR&gt;&lt;STRONG&gt;&quot;여러분들은 어느 부분에서 오류를 찾았나요?&quot;&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quot;#include... 부분에서 # 빠지면 오류나죠?&quot;&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quot;main 을 man이라고 쓰면 오류나죠?&quot;&lt;/STRONG&gt;&lt;BR&gt;&lt;BR&gt;당연한 걸 말한다고? 콜롬버스 달걀이 아닌가.&lt;/div&gt;&lt;BR&gt;&lt;BR&gt;...&lt;BR&gt;그 순간 마음이 철렁 했다. &lt;BR&gt;&lt;BR&gt;질문에서 아무런 제한사항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그저 스스로 제한을 두어 문제에 응하고 있었다.&lt;BR&gt;&lt;BR&gt;아 어찌 이리 갇힌 생각에 빠져있나 싶어 기분이 묘하게 다운되었다.&lt;BR&gt;(그러고는 맛있는 커피로 달래며 급히 즐거워졌지 [...] )&lt;BR&gt;&lt;BR&gt;&lt;BR&gt;&lt;STRONG&gt;사고를 좀더 넓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나는 순간이었다.&lt;/STRONG&gt;</description>
			<category>IdlePage</category>
			<author>(withon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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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ithonion.idomz.net/tt/45#entry45comment</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11:0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가 지금 하고픈 말.</title>
			<link>http://withonion.idomz.net/tt/44</link>
			<description>&lt;P align=lef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ithonion.idomz.net/tt/attach/1/1041763019.jpg&quot; alt=&quot;User image&quot; height=&quot;431&quot; width=&quot;580&quot; /&gt;&lt;/div&gt;&lt;/P&gt;
&lt;P&gt;&lt;BR&gt;&amp;nbsp;&lt;/P&gt;&lt;STRONG&gt;&quot;안녕. 나는 그럭저럭 잘 지내. &lt;BR&gt;&amp;nbsp;그렇지만 이대로 겨울이 되면 어쩌지? 이번 가을로 모든게 마지막이기를 바라고 있어.&quot;&lt;BR&gt;&lt;BR&gt;&amp;nbsp;- 월간지 Paper 09&#039; 10월호 [빈 의자] 에서 - &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
&lt;p id=&quot;more44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44_0&#039;,&#039;더 말할까&#039;,&#039;그래.&#039;); return false;&quot;&gt;더 말할까&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44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난 긍정적으로 살려고 한다. 지금껏 그래 왔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다.&lt;BR&gt;하지만 마음이 긍정적이라고 현실이 긍정적인 건 아니다.&lt;BR&gt;&lt;BR&gt;문득 Paper를 읽다가 저 글귀에서 멈춰 섰다. 마침 내가 하고픈 말이어서일까.&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나에게 있어서 저 &#039;모든거&#039;란 뭘까. &lt;BR&gt;&lt;BR&gt;한참 즐겁게 지내다가 갑자기 닥친, 현실에서 느끼는 그 어떤 불안한 것.&lt;BR&gt;부족함에 대한 안주.&lt;BR&gt;일상의 안 좋은 순간순간.&lt;BR&gt;믿었던 누군가로부터의 실망.&lt;BR&gt;비어 있는 사랑.&lt;BR&gt;&lt;BR&gt;&quot;그 모든게, 끝이 어딘진 모르겠지만 마지막이 있길 바라고 있어.&quot;&lt;BR&gt;&lt;/div&gt;</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withonion)</author>
			<guid>http://withonion.idomz.net/tt/44</guid>
			<comments>http://withonion.idomz.net/tt/44#entry44comment</comments>
			<pubDate>Sat, 10 Oct 2009 23:15: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근황 - 09&#039; 상반기를 보내고</title>
			<link>http://withonion.idomz.net/tt/40</link>
			<description>&lt;p align=&quot;center&quot;&gt;&lt;strong&gt;근황. 오랜만에 쓰려니 좀 길구나.&lt;/strong&gt;&lt;/p&gt;&lt;ul&gt;&lt;li&gt;&lt;strong&gt;회사생활&lt;/strong&gt; &lt;br /&gt;
회사에 입사한지 대략 5개월이 지났다.&lt;br /&gt;
&lt;br /&gt;
현재는 실습 기간이라는 명목으로 지방에서 타 부서의 일을 맡아 진행중에 있다.&lt;br /&gt;
&lt;br /&gt;
업무는 큰 어려움 없이 진행중이지만, 지방에 있다보니 주변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서울보다 제한적이라든가 주변 사람들을 보기 힘들다든가 하는 등 여러 불편한 점이 존재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무엇보다 불편한 점은 4인 기숙사 생활이라는 점인 거 같다.&lt;br /&gt;
기숙사. 뭐 뒷담이라 하긴 뭐 하지만.. 참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거 같다. &lt;br /&gt;
이것도 사회생활이라면 사회생활이려나?&lt;br /&gt;
&lt;br /&gt;
원래대로라면 실습 3개월 기간을 마치고 이번 주중에 본 부서로 복귀 예정이었으나 &lt;br /&gt;
기간이 갑작스레 8주 연장되는 일이 발생하여 9월 초까지 지방에 있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지방에서 불편함을 겪으며 일을 하고 있는 것에 불만이 있기도 했지만, 내가 평소 만나지 않던 새로운 사람과 만남을 가지는 기회라 생각하기로 했다. &lt;br /&gt;
이왕 살아가는 데엔 긍정적인 생각이 좋지.&lt;br /&gt;
&lt;br /&gt;
&lt;li&gt;&lt;strong&gt;여가생활&lt;br /&gt;
&lt;/strong&gt;&lt;u&gt;사내 멀티 컴플렉스&lt;br /&gt;
&lt;/u&gt;&lt;br /&gt;
사내에 멀티 컴플렉스가 있는데, 이것저것 좋은 시설들이 많이 있다.&lt;br /&gt;
휘트니스 센터, 노래방, 탁구장, 당구장, 카페테리아 겸 북클럽, 만화카페 등의 시설이 전문적으로 갖추어져 있다.&lt;br /&gt;
휘트니스 센터, 당구장, 카페테리아 를 제외하고는 거의다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lt;br /&gt;
&lt;br /&gt;
요즘 밖에서 음주, 쇼핑을 하지 않는다면 주로 이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lt;br /&gt;
&lt;br /&gt;
...사실 이 주변에선 밖에 나가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 &lt;br /&gt;
뭐 안에 이것저것 다 갖추어져 있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다.&lt;br /&gt;
&lt;br /&gt;
&lt;u&gt;실용음악학원&lt;br /&gt;
&lt;br /&gt;
&lt;/u&gt;회사 밖에서 꾸준히 하는 여가생활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실용음악학원에 가는 것.&lt;br /&gt;
공짜로 다니게 되었는데.. 썰을 좀 풀어보자면,&lt;br /&gt;
&lt;br /&gt;
지방에 내려오게 된 초반에 무언가를 꾸준히 하고 싶어서 찾기 시작한 것이 바로 실용음악학원이었다. 하지만 역시나 지방이라 그런지 잘 갖추어진 실용음악학원이 거의 없는 상황..&lt;br /&gt;
몇몇 곳을 돌아보다가 회사에서 가까운 어떤 한 곳을 들어가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강사에게 레슨을 받고 싶다고 하니 뭘 배우고 싶냐고 물어서, 드럼을 배우고 싶다고 했다.&lt;br /&gt;
처음이냐고 묻길래, 드럼을 친 기간과 이런저런 공연 경험을 말하고선 약간의 샘플을 연주하였다.&lt;br /&gt;
그랬더니, &lt;br /&gt;
자기 학원은 초보자를 대상으로 가르치는 곳이다. 자기가 가르쳐줄 사항이 없는 거 같다.&lt;br /&gt;
라며 그냥 공짜로 아무때나 치고 싶을 때 나와서 치고 가라고 하더군.&lt;br /&gt;
&lt;br /&gt;
그러고서는 당장 다음 날에 나에게 합주실 열쇠를 맡겼다.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달랑 내 전화번호 하나만을 보증으로 말이지.&lt;br /&gt;
&lt;br /&gt;
...이 아저씨 대인배다! 라는 걸 직감했다.&lt;br /&gt;
&lt;br /&gt;
좀 길었는데.. 이야기를 정리하고 결론적인 부분만 말하자면, 대인배 아저씨 덕택에 내가 원하는 시간에 학원에 들어가서 기타, 베이스, 드럼, 피아노를 자유롭게 치다가 문잠그고 나가고 있다.&lt;br /&gt;
&lt;br /&gt;
드럼 한쪽에 크래시 대신에 하이햇 한짝이 안쓰럽게 자리잡고 있는데, 서울로 돌아가기 전에 고마움의 표시로 적당한 크래시 심벌 하나 달아주고 가야겠다.&lt;br /&gt;
&lt;br /&gt;
&lt;li&gt;&lt;strong&gt;요즘 관심사&lt;br /&gt;
&lt;/strong&gt;&lt;u&gt;악기 &lt;br /&gt;
&lt;br /&gt;
&lt;/u&gt;직장인이 되면서 자금관리에 여러가지 신경을 쓰며 지내고 있는데, 내가 정한 것 중 한가지가&lt;br /&gt;
&#039;서른이 되기까지 가장 선호하는 취미에 500만원을 투자하겠다&#039; 이다.&lt;br /&gt;
&lt;br /&gt;
사진, 음악 등 하고 있는 취미 생활 중 무엇에 가장 관심이 가는가를 생각해보니&lt;br /&gt;
역시나 1순위는 음악인 거 같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악기에 돈을 투자하기로 했는데&lt;br /&gt;
나만의 공간이 있다면 먼저 드럼세트를 살까 싶었는데 그렇지 못 하므로&lt;br /&gt;
가장 중심이 되는 스내어만 하나 살까 싶었다.&lt;br /&gt;
- TAMA, Mike Portnoy 시그내처 스내어드럼 : 대략 90만원&lt;br /&gt;
&lt;br /&gt;
그리고서는 내가 갖고싶어하는 꿈의 기타에 투자하고자 마음을 결정!&lt;br /&gt;
- Musicman JPM 미스틱드림 풀옵션 : 대략 300만원 내외&lt;br /&gt;
&lt;br /&gt;
구입하고 남은 돈은 그 다음에 생각해보기로...&lt;br /&gt;
&lt;br /&gt;
지금 당장은 돈이 없으므로 계획의 실행은 올해 말에서 내년 초중순을 예상하고 있다.&lt;br /&gt;
지름신 -_-/&lt;br /&gt;
&lt;br /&gt;
...추후 새로운 취미가 생겨 이 자금 계획이 수정되는 일이 없기를 희망한다.ㅠ&lt;br /&gt;
&lt;br /&gt;
&lt;u&gt;학습&lt;br /&gt;
&lt;br /&gt;
&lt;/u&gt;그냥 어학 공부같은 그런 것만이 아니고, 위에도 잠깐 언급한 &#039;자금관리&#039;라든가..&lt;br /&gt;
아무튼 사회 초년생으로서 이런 저런 많은 것들의 학습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lt;br /&gt;
&lt;br /&gt;
당장 연말 정산도 복잡한데-_-&lt;br /&gt;
&lt;br /&gt;
무슨무슨 학습이 필요할지 잘 계획을 세워서 추진을 해야할 것 같다.&lt;br /&gt;
&lt;/li&gt;&lt;/ul&gt;</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withonion)</author>
			<guid>http://withonion.idomz.net/tt/40</guid>
			<comments>http://withonion.idomz.net/tt/40#entry40comment</comments>
			<pubDate>Wed, 08 Jul 2009 01:27: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Franklin Planner - Half Time Event</title>
			<link>http://withonion.idomz.net/tt/39</link>
			<description>&lt;p&gt;현재 Franklin Planner 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프타임 이벤트가 진행중이다.&lt;br /&gt;
이게 뭐냐 하면, 하반기 기간동안의 내용물을 포함한 플래너 풀세트 이벤트이다.&lt;br /&gt;
&lt;br /&gt;
프랭클린 플래너의 활용성에 대한 만족감이 없을 경우 100% 환불해준다는 조건을 걸고 있는 것이 인상깊다.&lt;br /&gt;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있는 플래너 중 하나인 것 같다.&lt;br /&gt;
&lt;br /&gt;
기존에 몇 달간 Classic Size를 이용중이었는데, 플래너의 퀄리티는 뛰어나지만&lt;br /&gt;
사이즈가 너무 커서 휴대가 불편하였다.&lt;br /&gt;
&lt;br /&gt;
때마침 이런 이벤트를 발견하게 되어 오늘 CEO Size를 구입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구성 물품은 다음과 같다.&lt;br /&gt;
보보 블랙 바인더 CEO + 6개월 오리지날 속지 + 위클리 콤파스 +&amp;nbsp; 책갈피&lt;br /&gt;
&lt;br /&gt;
가격은 저렴한 4만원도 안 되는 39000원&lt;br /&gt;
&lt;br /&gt;
꼼꼼하게 이용할 경우 나의 계획 실천에 큰 도움을 주는 것 같다.&lt;br /&gt;
앞으로도 꾸준하게 사용해보고자 한다.&lt;br /&gt;
&lt;br /&gt;
프랭클린 플래너를 저렴하게 한번 써보고 싶은 사람은, 이번기회에 하나쯤 질러봄직 한 것 같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래는 이벤트 페이지.&lt;br /&gt;
&lt;a href=&quot;http://www.franklinplanner.co.kr/shop_event/event_half_promotion/Half_Promotion.aspx&quot;&gt;http://www.franklinplanner.co.kr/shop_event/event_half_promotion/Half_Promotion.aspx&lt;/a&gt;&lt;/p&gt;</description>
			<category>IdlePage</category>
			<author>(withonion)</author>
			<guid>http://withonion.idomz.net/tt/39</guid>
			<comments>http://withonion.idomz.net/tt/39#entry39comment</comments>
			<pubDate>Mon, 15 Jun 2009 23:33: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근황</title>
			<link>http://withonion.idomz.net/tt/38</link>
			<description>&lt;div align=&quot;center&quot;&gt;&lt;p&gt;한달에 걸친 그룹 연수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lt;/p&gt;&lt;p&gt;이제 남은 또 다른 연수가 곧바로 앞에 있네요.&lt;/p&gt;&lt;p&gt;좋은 만남, 좋은 인연, 좋은 추억.&lt;/p&gt;&lt;p&gt;멋진 한달간의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lt;/p&gt;&lt;br /&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withonion)</author>
			<guid>http://withonion.idomz.net/tt/38</guid>
			<comments>http://withonion.idomz.net/tt/38#entry38comment</comments>
			<pubDate>Sun, 01 Mar 2009 21:27: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박 기타 구입 : Fender Stratocaster - natural relic</title>
			<link>http://withonion.idomz.net/tt/37</link>
			<description>&lt;p&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1부.] 기타 구매&lt;/strong&gt;&lt;/font&gt;&lt;br /&gt;
&lt;br /&gt;
며칠 전부터 나는 음악 커뮤니티 뮬에서 새 이펙터를 살 궁리에 열심히 장터를 모니터링 하고 있었다.&lt;br /&gt;
그러다가 우연히 난 무척 싸게 내놓은 검은색 변종 펜더 기타를 발견하였다. 그것을 보고 나는 무척이나 기분이 들떠서 빠시에게 이 소식을 전했다. &lt;br /&gt;
&lt;br /&gt;
&#039;세상에 이런 매물이..&#039; 하며 서로 좋아하며 날뛰던 5분..&lt;br /&gt;
난 너무나도 싼 가격에 가슴이 벌렁거려 지갑을 들었다 놓았다를 반복하였다. 하지만 충동구매가 되어 자칫 내가 원래 구하고자 하였던 이펙터를 못 살 것 같아서 갈등 중이었다. 그 순간 빠시의 한마디,&lt;/p&gt;&lt;div align=&quot;center&quot;&gt;&quot;내가 회사원의 힘을 보여주지.&quot;&lt;/div&gt;&lt;p&gt;하더니 떡하니 구입 희망 문자를 판매자에게 보내는 것이 아닌가!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br /&gt;
&lt;br /&gt;
구입할까 말까 고민하던 터에 빠시가 구매를 한다니, 친구라도 좋은 기회를 주는게 좋겠다 하여 아쉬움 반 흡족함 반이 교차할 때에 사진 속에서 또 다른 기타를 발견하였다.&lt;br /&gt;
&lt;br /&gt;
&#039;저게 뭐지? 무척 낡아보이는 기타인데, 마치 커스텀 레릭 기타 같다.&#039;는 생각이 들었다.&lt;br /&gt;
이때쯤 수 많은 사람이 판매글을 보고 이 특이한 기타에 대해 문의를 하였는지, 판매자가 글을 수정하였다.&lt;br /&gt;
&#039;또 다른 저 기타의 레릭은 커스텀 제작이 아닌 자연 레릭입니다. 원하신다면 저 기타 또한 판매합니다&#039; &lt;br /&gt;
라는 것. (레릭 : 오래된 흔적)&lt;br /&gt;
&lt;br /&gt;
워낙 좋아하는 것은 소중히 다루는지라 저렇게 구닥다리 기타따윈 관심 없다.. 라고 생각하였지만 묘하게 끌리는 저 외형. 왜 제조사나 구매자들이 레릭 기타를 특별 판매,구입하는지 대해 조금 이해할 것 같았다.&lt;br /&gt;
&lt;br /&gt;
빠시를 통하여 들은 기타에 대한 뽐뿌 설명과, &lt;br /&gt;
빠시의 &#039;♡무이자&#039; 원조와,&lt;br /&gt;
빠시의 응원이 나에게 &lt;del&gt;큰 힘&lt;/del&gt; 지름동기가 되었다.&lt;br /&gt;
&lt;br /&gt;
오오... 지름이여 오오..&lt;br /&gt;
나 역시 어느새 판매자에게 문자를 날리고 있었다. &amp;nbsp; &amp;nbsp;&amp;nbsp; ......&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ithonion.idomz.net/tt/attach/1/1037081605.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187&quot; width=&quot;332&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돈과 깡이 없으면 이 곳을 클릭하지 말라.&lt;/p&gt;&lt;/div&gt;구매하기로 마음을 먹은 얼마간은 그저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새벽 5시쯤이 되자 자세한 기타 정보도 모르고 지른게 아닌가 싶어, 내심 걱정 끝에 궁금한 사항을 모조리 장문메세지 적어서 아침시간 예약문자로 보내고서야 잠에 들었다.&lt;br /&gt;
거래시간 2시간 전에 답변을 들었는데, 내구성과 마모도 등 내가 가장 신경썼던 사항들에 대해 판매자가 괜찮다는 말을 했다. 하지만 여전히 찜찜하여, 마지막으로 기타 소리에 대한 문의를 했다.&lt;br /&gt;
&lt;br /&gt;
&#039;제가 수년동안 가장 아끼던 메인 기타입니다. 레드핫 연주할 때 정말 최고였습니다.&#039;&lt;br /&gt;
라는 말을 듣고서 난 최종 결정 후 구매 장소로 갔다.&lt;br /&gt;
&lt;br /&gt;
가던 도중 헤프닝이 있었다.&lt;br /&gt;
&lt;br /&gt;
판매자에게서 연락이 온 것인데, 내가 구입하고자 하였던 레릭 기타의 판매를 취소하고 싶다는 것이었다.&lt;br /&gt;
기타를 닦다가 이 기타와의 수년동안의 사연에 팔고싶지 않아졌다 라는 것. &lt;br /&gt;
&#039;돈이 급한게 아닌데 왜 이러지.. 팔지 않으면 안될까요&#039;라는 판매자의 말이 같은 연주자로서 연민의 정이 들어서 판매자가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결정의 시간을 줬다.&lt;br /&gt;
판매자는 기타를 일단 가져가서 충분히 설명을 하고, 내가 원치 않으면 가져가겠다며 기타를 챙겨왔다.&lt;br /&gt;
&lt;br /&gt;
구매자의 여러 설명을 들은 후 나는 기타를 한번 쳐 보았고, 한번에 맘에 들었다. &lt;br /&gt;
...판매자에게의 연민의 정을 뒤로하고 난 이것을 택할 수 밖에 없었다.&lt;br /&gt;
&#039;혹시 글을 보신다면, 소중히 잘 쓰겠습니다.&#039;&lt;br /&gt;
&lt;br /&gt;
대학 동아리 룸에 가서 기타 사운드 테스트 후, 빠시의 회사가 있는 서현역을 찾아가서 빠시에게 검은 기타를 건네주고 점심을 얻어먹었다. 우리 둘은 펜더를 움켜쥐고 그저 한 없이 좋아했고, 음식점의 옆테이블 고딩들은 우리 기타 보면서 한 없이 부러워했다. 음핫핫~&lt;br /&gt;
&lt;br /&gt;
그렇게 이 대박기타는 내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2부.] 기타 평가&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2&quot;&gt;&lt;br /&gt;
이 기타는 이렇게 생겼다.&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ithonion.idomz.net/tt/attach/1/1262886227.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593&quot; width=&quot;377&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버스터드 자연레릭 기타&lt;/p&gt;&lt;/div&gt;일펜 베이스의 91년산 L0-시리얼의 실버모델이다.&lt;br /&gt;
62년 리이슈형이며, 트러스로드 구멍이 넥쪽에 있다.&lt;br /&gt;
픽업은 기존 펜더 픽업 대신 레독스로 맞췄다고 한다.&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ithonion.idomz.net/tt/attach/1/1227536872.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417&quot; width=&quot;553&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17년된 자연레릭. 브릿지 주변의 결을 보라. 커스텀으로 만들으려 해도 어려울 레릭라고 한다.&lt;/p&gt;&lt;/div&gt;&lt;br /&gt;
구매장소에서 판매자가 기타에 대한 설명을 하였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 이 기타는 원래 크라잉넛 보컬이 쓰시던 기타였다.&lt;br /&gt;
- 애지중지하며 계속 보강하며 쓰던 기타이다.&lt;br /&gt;
- 헤드가 부서진 적이 있으나 수리하였고, 전문 기타샵에서 점검 결과 문제는 없다고 하였다.&lt;br /&gt;
- 기타 내부는 최고로 맞춰져 있으며, 고음역대가 쏘지 않고 중음역대가 풍부하므로 범용적으로 쓰기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lt;br /&gt;
- 바디의 울림이 정말 짱이다.&lt;br /&gt;
- 판매 가격은 작게 생각하였지만, &amp;nbsp;들인 돈은 생각하기 힘들 정도이다. 공을 많이 들인 기타이다.&lt;br /&gt;
- 추후 미펜 62년 의 좋은 넥이 있으면, 교체하여 사용하면 최고의 기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지금도 좋다.&lt;br /&gt;
- 90년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연주되어 왔다. 기타의 숙성[?]은 최고이다.&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ithonion.idomz.net/tt/attach/1/1146053590.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417&quot; width=&quot;553&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깨끗한 넥. 62년산 구성으로 메이플 넥에 로즈우드 지판이다.&lt;/p&gt;&lt;/div&gt;&lt;/font&gt;&lt;/font&gt;&lt;/p&gt;프렛은 좀 닳아서 낮은 감이 있는데, 버징같은 문제점은 없다.&lt;br /&gt;
바디의 울림이 전해지는 넥감은 참 괜찮은 것 같다. &lt;br /&gt;
&lt;br /&gt;
&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ithonion.idomz.net/tt/attach/1/1336991950.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417&quot; width=&quot;553&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헤드. 가운데쯤에 긴 줄무늬가 보이는가.&lt;/p&gt;&lt;/div&gt;&lt;br /&gt;
수리하였다는 헤드. 사진을 보면 6번줄 헤드머신에 닿아있는 긴 직선모양의 금이 보일 것이다. 이는 예전에 크라잉넛이 공연 퍼포먼스 중에 부딪쳐서 부서졌던 것을 판매자가 전문 리페어샵에서 수리한 것이라 한다.&lt;br /&gt;
&lt;br /&gt;
판매자가 전문가의 말을 빌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한 점도 그렇지만, 실제로 봐도 큰 문제가 있어보이지 않게 잘 수리된 것 같다. 튜닝이 틀어지진 않을까 하고 잠시 강하게 쳐봤지만 문제 없었다.&lt;br /&gt;
&lt;br /&gt;
사운드 테스트.&lt;br /&gt;
&lt;br /&gt;
생톤. 아아... 정말 펜더구나. &lt;br /&gt;
심심할 때 자주 연습삼아 치던 장발티쳐님의 리듬프레이즈가 정말 펜더스럽게 들린다. &lt;br /&gt;
칼랑칼랑함이 살아있다. 울림이 좋아서 그런지 손맛도 짱이다.&lt;br /&gt;
&lt;br /&gt;
생각보다 게인이 잘 먹는데, &amp;nbsp;레독스 픽업의 특유의 사운드 같다. 예전에 만져본 미펜 아메리칸 디럭스보다 더 입자감있는 게인 사운드가 나온다. 넥쪽 픽업의 사운드가 정말 일품인 것 같은데 크런치 톤이 예술이다.&lt;br /&gt;
&lt;br /&gt;
사실 사운드 테스트라고는 해도, 아직 구입해서 1시간도 안 쳐봤다.&lt;br /&gt;
다만 확실한건, 울림이 정말 짱이라는 것. 80년대~90년대 초반까지의 잘 다뤄진 일펜이, 어지간한 미펜보다 좋다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에 동감할 것 같다.&lt;br /&gt;
&lt;br /&gt;
이 기타의 레릭은 보면 볼 수록 점점 맘에 들고 있다. 마치 올드뮤지션이 된 듯한 기분까지 들게 하는데, 기타 외형에서 풍기는 이 매력이 참 좋다.&lt;br /&gt;
&lt;br /&gt;
&lt;p id=&quot;more37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37_0&#039;,&#039;추가 짤방...&#039;,&#039;엉엉..&#039;); return false;&quot;&gt;추가 짤방...&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37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ithonion.idomz.net/tt/attach/1/1016927356.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290&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lt;br /&gt;
&lt;div align=&quot;center&quot;&gt;내가 &lt;del&gt;고ㅈ&lt;/del&gt; 그지라니&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Music</category>
			<author>(withon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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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ithonion.idomz.net/tt/37#entry37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Sep 2008 23:3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랜만의 포스팅.</title>
			<link>http://withonion.idomz.net/tt/36</link>
			<description>한동안 포스팅을 안 했다. 나름 귀찮음과 현실의 일들에 치여 살았다고 생각한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지금 포스팅을 안 할 수 없으니.. 그것은 대박 기타를 샀기 때문이다.&lt;br /&gt;
우왕 ㅋ 굳 ㅋ&lt;br /&gt;
&lt;br /&gt;
곧 포스팅을 올린다.</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withon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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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ithonion.idomz.net/tt/36#entry36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Sep 2008 20:53: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집에 돌아왔다</title>
			<link>http://withonion.idomz.net/tt/35</link>
			<description>&lt;p&gt;드디어 오늘까지 한 학기의 모든 일정이 끝났다~&lt;br /&gt;
&lt;br /&gt;
어흙... 한주간 거의 날을 샜음. 수면시간이 극히 적음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lt;br /&gt;
&lt;br /&gt;
지금 일단 글을 더 쓰기 전에 잠을 청해야겠다..&lt;br /&gt;
&lt;br /&gt;
잠시 나무늘보가 되어야겠음. ㅠ &lt;br /&gt;
&lt;br /&gt;
&lt;/p&gt;</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withon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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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ithonion.idomz.net/tt/35#entry35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Jun 2008 20:11: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랜만의 글~</title>
			<link>http://withonion.idomz.net/tt/34</link>
			<description>6월 7일, 대학 생활의 마지막 동아리 정기 콘서트를 마쳤습니다.&lt;br /&gt;
&lt;br /&gt;
조만간 찍은 사진들을 한데 묶어서 게시합니다.&lt;br /&gt;
&lt;br /&gt;
곧바로 이틀 후부터 있을 기말 시험들의 압박..</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author>(withoni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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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ithonion.idomz.net/tt/34#entry34comment</comments>
			<pubDate>Mon, 09 Jun 2008 00:43:4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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