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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ju. 2009/10/16 22:39 modify / delete / reply
오늘 너의 양력 생일 이구나 아직 오늘이 다 가진 않았어 ㅋㅋ
축하하고 남은 시간이라도 알차게 보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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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 2009/06/27 20:22 modify / delete / reply
우앙....
내가 글쓴게 2년 전이였어...(.. )
그 연주 갔을때 적은건가보다 ㅎㅎ
기타 지른거 글 보니 잊혀져가던 내 클래식 기타가 떠올랐어-ㅁ-...
꾸준히 쳤던건 아니지만 엄마가 젊으셨을때 통기타 대신으로 치셨던 거거든.
줄이 오래된거라 좀 소리가 이상해도 왠지 치면 맘이 편안해지긴 하드라구
생각난김에 기타나 만지작거려볼까.
아직 기운은 안나지만...기타칠 정도는 있겠지 클래식인데-ㅁ-ㅋㅋ-
withonion 2009/07/08 01:41 modify / delete
취미생활로 한가지 정해서 몰두해 보는 것도 참 좋은거 같아 ㅋ
대신 취미 하나 잘못 정하면 지갑이 털리는 문제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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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 2009/05/07 10:10 modify / delete / reply
준석아 생각나서 들렀어~
왜 생각났을까?ㅋㅋㅋ
대충 짐작이 가지?뭔가 물어볼일이 생겼거든~
내 해결사씨ㅎㅎ
회사는 다닐만해?학교에 같이 없으니 맘대로 보지도 못하고 ㅠㅠ
학교오면 꼭 연락해
글고 네톤좀 들어와서 내 고민좀 해결해줘ㅎ-
withonion 2009/07/08 01:40 modify / delete
ㅋㅋ 답이 늦었네
요즘 내가 연락이 뜸했어
회사에서 사내 메신저를 제외하고는
일반 메신저 사용 금지라 ㅠ
자주 연락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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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미 2009/03/28 01:13 modify / delete / reply
오빠 잘지내요^^^^?
오늘 민영언니랑 오빠얘기하다가 생각나서 들어오봤어요~~
접때 시험기간때 도서관서 한번보고 못봤네요?? 잘지내요??
뭐 아까 낮의 그 문자라던가 절대로 뭐 다른 의도가 있어서 온건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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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nion 2009/04/04 02:26 modify / delete
댓글을 이제 달게 되었네~ㅋ
민영이한테 문자 왔을 때 너네 표정 막 떠오르더라 ㅋㅋㅋ
난 회사에서 잘 지내고 있어 ㅋ 교육도 받고 여러가지 하는 중이야
의도가 불순하지만[?] 들러줘서 고마워~ ㅎ
학교에 한번 놀러갈거니까 담에 같이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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