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언어 보고 싶은 사람은 눌러도 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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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마음이 철렁 했다.
질문에서 아무런 제한사항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그저 스스로 제한을 두어 문제에 응하고 있었다.
아 어찌 이리 갇힌 생각에 빠져있나 싶어 기분이 묘하게 다운되었다.
(그러고는 맛있는 커피로 달래며 급히 즐거워졌지 [...] )
사고를 좀더 넓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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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실습 교육 시작 전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았다.
C 언어 보고 싶은 사람은 눌러도 됨ㅋ ... 그 순간 마음이 철렁 했다. 질문에서 아무런 제한사항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그저 스스로 제한을 두어 문제에 응하고 있었다. 아 어찌 이리 갇힌 생각에 빠져있나 싶어 기분이 묘하게 다운되었다. (그러고는 맛있는 커피로 달래며 급히 즐거워졌지 [...] ) 사고를 좀더 넓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나는 순간이었다. 현재 Franklin Planner 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프타임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Meizu 사의 M6SL Review
리뷰를 보려면 여기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참眞 이슬露(진로)
부산:C1(시원)(대선주조) 경남 마산:화이트(무학) 경북 대구:참소주(금복주) 전남 목포:잎새주(보해양조) 전북 익산:하이트(하이트주조) 충남 대전:린(선양주조) 충북 청원:시원한 청풍(충북소주) 강원도:처음처럼(두산) 제주도:한라산(한라산) 지방에서는 대구에서 참소주를 먹어본 기억이 있다. 참이슬보다 마실 만했던 것 같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의 인생은 다 이렇지.. to be continued..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화 평. - 이거 김성모 영화인가 - 댓글을 달아 주세요![]() DJMAX Live Miracle 일시 : 2007 / 05 / 04 (금요일) 7:45 pm 장소 : 홍대 롤링홀 예전부터 리듬게임을 좋아하던 난 일본의 게임회사 코나미에서 개발한 리듬게임의 공연을 항상 부러워했다. 화려한 게임속 음악을 DJing등을 통하여 실제로 공연이 가능하다 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으며 그러한 실제 공연을 통하여 사람들과 음악적 공감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매력적이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게임음악에 대한 사회적 시각과 게임 시장의 규모에 의해 이루어지기 어려웠고, 난 그저 아쉬워할 뿐이었다. 그러던 도중 최근 휴대용 게임기 PSP에서 DJMAX가 두번째 볼륨까지 모두 국내 시장에서 상당히 성공하면서, 야심찬 공연이 준비되었다. 이번 공연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리듬게임 음악 콘서트이다. 무척 기대가 되었으며,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곧바로 결제를 하여 5월 4일 리듬 게임을 좋아하는 과 후배와 함께 공연을 갔다. [공연 내용] 공연하기 두시간 정도 전에 홍대 롤링홀에 도착하게 되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도착하여 줄을 서 있었다. 그 줄에 서 있는 사람들을 보니, 모두들 PSP나 NDSL 을 꺼내어 서로 게임을 즐기고 있었다. 지루한 시간을 기다리기 지쳐 게임을 하는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수많은 사람들이 PSP를 꺼내어 게임을 하는 모습이 참 매니악해 보여 묘한 기분이 들었다. 시간이 좀 남았고 '어차피 올 스탠딩이라 앞자리는 이미 빼앗겼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줄을 서지 않고 근처의 일본 음식점에 가서 라멘을 먹고 왔다. 공연시간이 가까워짐에 따라 사람들이 점점 늘어났는데, 400~500명 정도 입장이 가능하다는 공연장에 과연 모두 수용될지 궁금할 정도였다. 많은 질서 담당 스탭들이 정리에 임했는데, NB ranger가 나와서 정리에 동참해 모든 이들의 시선과 카메라를 주목시켰다. (간혹 커플이 있으면 빔을 날리곤 했다. 굳) 시간이 되어 공연장에 들어갔다. 밑에 들어가서 공연장을 훓어보니 과연 이 많은 인원이 쾌적하게 관람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할 정도로 생각보다 작았다. 정말 최대 수용인원이 400여명정도 될 것 같았다. 하지만 그 안에 사람이 밀물처럼 밀려 들어오는데, 결국은 모든 인원 수용에 성공하더라. 그 사이에 껴서 밀리다보니 예상치 못하게 꽤 앞쪽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그러나 무대가 조금 낮은 감이 있는데다가 맨 앞쪽에 키가 큰 남자들이 꽤 있어서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아쉽긴 했지만 그정도 자리가 어딘가 하며 관람을 시작했다. 공연은 총 3부로 진행되었다. 1부는 DJ EON이 주축이 된 DJing으로 시작되었다. DJMAX Portable 2 에서 새로 공개된 Minus 3를 시작으로 여러가지 곡의 DJing을 보여주었는데, 상당히 흥겹게 진행한 것 같다. 내가 실제로 게임을 할 때 느꼈던 비트감이 실제 제작자에 의해서 새롭게 편곡되는 기분을 잘 만끽하고 온 것 같다.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비트가 전반적으로 비슷비슷하였던 것과 곡과 곡 연결에서의 전환이 그리 신선하지 않은 것이 있었다. 그에 따라 처음 시작과 달리 마지막쯤에 다다랐을 때엔 조금 지루한 감도 없지 않았다.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Temptation 같은 곡이 들어있어서 그랬던 것을 아닐거다. [...]) 공연 중간에 전력부족으로 배경 영상이나 조명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로 1부 끝날 때까지 지속되는 등 사고가 있었지만, 그 속에서 일관되게 DJing을 선보인 DJ EON은 참 멋있었다. DJMAX의 인기곡의 보컬중 한 명인 Sanch 씨가 나와서 MR을 배경으로 세곡을 부르고 1부를 마치게 되었다. 2부는 코스프레였다. 처음 DJMAX 공연이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설마 저 캐릭터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거야?" 하면서 기대를 감추지 못하던[?] 내 주변의 사람들이 몇몇 있었다. 그런 자연스러운[?] 생각을 제작진들이 읽었는지 각종 인기 얼짱, 몸짱 캐릭 5명을 코스프레화 하였다. [...] 코스플레이어들이 그 캐릭이 나오는 해당 곡을 립싱크 하면서 춤을 추는 진행방식을 하였다. 그냥 처음에는 제작자들의 '눈요기하라'는 의도라는 생각으로 지켜보고 있었는데, 막 립싱크하고 춤추는 모습을 본 사람들이 그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열광하는 모습을 보니 '너희들, 이 매니악함을 만끽해라' 라는 고도의 의도로 코스프레를 진행한게 아닌가 생각이 되기 시작했다. 그들과 큰 공감대를 못 느낀채 아쉬운 마음으로 2부 공연을 관람하였던 것 같다. 눈은 즐겁더군 ... 3부는 DJMAX의 밴드 Live였다. 그간 EZ2DJ나 DJMAX의 리스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실제 제작진들을 연주를 통해 직접 만나볼 수 있다는 의미에서, 가장 크게 기대했던 부분이다. 과연 기대한만큼 Croove, xxdbxx, Bexter, Planetboom, Hong(새로운 키보디스트) 등의 제작진이 멋진 세션을 구성하였다. (공연으로 보고 싶었던 ND Lee 씨가 없었던 것은 무척 아쉬웠다) 일본인 혹은 교표인 것 같은 하나에 씨와 DJMAX 게임속의 영어 멘트를 담당했던 마이클, 그리고 Planetboom, Miya 의 보컬곡으로 3부 공연이 이루어졌다. 3부에서 인상 깊었던 몇개 뽑아볼까 한다. - JBG와 Outlaw-Synaria의 랩을 담당한 마이클은 파워풀한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원래 래퍼였던 JC가 부르지 않은 점은 참 아쉬웠다. - 드럼을 맡은 xxdbxx 씨는 국내에 몇 없는 왼손 드러머였다.(당연히 세트가 일반 세트의 정반대 배치.) 무척 잘 쳤는데, 으레 그러하듯 공연동안 관객이 드럼에 대해서 큰 관심을 쓰지 않는 것을 보고 내 가슴이 아파왔다 ㅠㅜ (일반인들에게 있어서 베이스도 비슷한 상황이지..) - 나와 싸이 일촌인 Miya 씨의 보컬은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 - 기타를 담당한 Planetboom 씨가 Wintergreen의 함경민 씨라는 것을 그 때 알았다. 매너, 실력, 재치 모두를 겸비한 정말 멋진 기타리스트였다. 싱싱험 픽업의 펜더 스트라토캐스터와 깁슨 레스폴을 사용하였다. 그의 손도 펜더이고, 또한 깁슨이었다. [다녀와서] 공연 자체에 대해서는 큰 불만이 없었다. 첫 공연이었지만 잘 진행되었던 것 같다. 다만 관객들의 매너에 경악을 금치 못 했는데, 공연 전 촬영, 녹음의 금지 공지에도 불구하고 그 좁은 스탠딩석에서 다들 밀집되어 앞사람 머리 밖에 안 보이는 상황에서도 카메라와 캠코더를 치켜 드는 광경은 인상 깊었다. 거기에 어둡다고 플래시까지 터트려가며 촬영을 하는 모습은 가히 일품이었다.( 코스프레 진행 때에는 코믹월드에 온 기분이었다. ) 아무리 DJMAX 공연을 보고서 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과연 자신의 직업이 곧 자신의 취미가 된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어서 였다. 많은 돈, 많은 명성이 좋은 직업의 잣대가 되곤 하지만 적당한 수입과 함께 그에 대한 즐거움만 클 수 있다면 가장 좋은 직업이 되지 않을까 싶다. 성공을 위한 노력을 토대로, 그에 대한 성과와 직업적 즐거움을 누린 DJMAX 제작진들은 너무나 행복해 보였다. ![]() 공연을 마치고 NB ranger와 함께하는 영광을 누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 캡쳐 화면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글이다. (글의 무단 스크랩에 해당하려나[...]) 이미지 파일에 대한 글이었는데, 900메가 정도라니 참 적은 용량 이라고 하는 내용이다. 최근엔 하드디스크의 단위용량 당 가격이 무척 싸긴 하다. 아무래도 '120기가면 충분히 크다' 하던 때의 300메가의 용량이 '320 기가가 대세이지' 하는 최근의 900메가와 체감 용량이 비슷한 건가 보다. 900메가면 참 착하다 라... 이젠 착한 용량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ElfKorea(!?) 의 No.3 팀원으로 활동중입니다. MMO RPG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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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사진은 사진 보기 한국 : 토고 전 시작 30분전,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향했다. 학교에서 집으로 가려면 광화문 또는 시청을 거치게 된다. 조금 늦은 시간에 학교에서 나온지라 경기가 지하철로 가는 중에 시작하였는데 그 때문인지 지하철은 그시간대에 거의 보지 못할 적은 인원의 승객을 싣고 달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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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취지는 좋은데
저 강사 말이지
너무 날로 먹는걸.... -_-
ㅋㅋ Ice Breaking 시간에 한 거였음
나름 유명한 저자 강의였는데, 잘 가르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