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지랖 넓게 글을 써 본다.
하루하루 지내보면 즐거운 일만 있는 것도 아니고, 마음 힘들게 하는 일도 많다.
근데, 그런 일들을 보면 주로 자기 스스로가 만든 것들이 많다.
사소한 일에 즐거워지는 것도 자기가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이고,
바쁜 일에 힘들어지는 것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 과도하다고 여겨지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난 그렇다. 내가 생각하는거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고.
얼마전에 올렸던 글에서도 이게 쉽지 않다는 걸 드러낸 적도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자주 이런 말을 하는 건 내가 오지랖 넓게 이야기 하는게 아닐까 싶다.
하지만 내가 하는 이야기가 도움은 될 거 같다. 이 글을 보는 당신과 그리고 나 또한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한다.
저기 위에 찍은 사진처럼, 자신의 소망, 운, 복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달아보자. 자기 마음속에.
오늘의 일기. 그래서 Title은 '오지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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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군생활이 이리도 즐거운거고 말야,
그렇지?
어느새 이렇게 오지랖 넗어진 나
너의 즐거운 생활도 이제 1년 남았구나
ㅋㅋ
위니~ 글 주제랑은 다른 이야기지만... RSS 업데이트가 안돼 ;ㅁ; 막아놓은 거야 혹시?
...
어라 이제 알았네~
얼마전 내부 수정하다가 뭔가 꼬였나보네 테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로 업그레이드했는데
어디가 잘못되었는지도 모르겠는데 이거 언제 고치지 [...]
해결~!
우 우왕ㅋ 뜬다 떠~
왕ㅋ굳ㅋ
혹시 세종학원 다닌 백준석 아니세요
?
어릴 적 세종학원 이라는 곳을 다닌 적이 있습니다.
혹시 맞다면 제 어릴 적 친구의 이름과 성함이 같네요.